국제농업박람회, 전남 중소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강화- 지역기업의 수출 경쟁력 극대화 및 혁신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구축-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이사장 명창환, 행정부지사)는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열리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강정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수출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 보육, 투자, 시장진출 등을 지원하는 기술창업의 허브로써 그동안 축적된 중소기업 대상 수출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바이어 매칭, 맞춤형 상담, 사전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2025년 10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전라남도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상담회에는 해외 15개국 바이어 50개사와 국내 기업 100개사가 참가하며 1:1 수출상담, 맞춤형 컨설팅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행사 이후에도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미팅을 주선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김행란 국제농업박람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국제농업박람회를 통해 지속적인 수출확대 및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는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 생명을 키우는 K-농업’이라는 주제로 2025년 10월 23일부터 나주시 산포면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2025년 제1회 정기이사회 개최
국제농업박람회, 중국 심천 농식품 박람회와 상호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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