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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4-12-09

국제농업박람회, 중국 심천 농식품 박람회와 상호교류 협약 체결

작성자
국제농업박람회
조회수
7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이사장 명창환, 행정부지사)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2024 글로벌 프리미엄 식품 및 농산품 박람회
(2024 全球高端食品及优质农产品(深圳)博览会)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심천 농식품 박람회는 올해 2회째이며 심천시 화거신국제회전그룹 유한공사(深圳市华巨臣国际会展集团有限公司)가 주관하며 1800개사가 참가하며, 15만명이 방문하는 박람회로 심천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전남 농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도내 우수 농업 기업 12개사와 전남홍보관을 운영하고, 양국의 두 박람회 간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하여 전남 농업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심천 박람회와 체결한 상호교류 협약은 양 박람회가 농업 분야의 혁신 기술과 상품 교류를 활성화하여 양국 농업인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전남농업박람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전남도, 전남창조경제센터에서 공동으로 추진한 해외박람회 참가단은 구매자 발굴 가능성, 수출 준비도 등을 고려해 진도, 나주, 해남, 고흥군의 기업과 전남식품수출협회 등 12개사가 선정되어서 중국 현지에 남도식품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특히, 진도군은 약 100억원 규모의 수출협약을 달성하였고, 행사장에서는 해남 고구마, 배추, 된장 등 전남 농산물에 대한 중국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김영숙 골든힐 부사장은 전했다.

김행란 국제농업박람회 대표이사는 “이번 심천 박람회 참여는 도내 농업 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국제적 협력과 교류를 강화해 전남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는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 생명을 키우는 K-농업’이라는 주제로 2025년 10월 23일부터 나주시 산포면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으로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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