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컨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보도자료

2021-03-29

2021국제농업박람회, 예정대로 준비 착착!

작성자
국제농업박람회
조회수
360

 

2021국제농업박람회, 예정대로 준비 착착! 

-당초보다 규모 줄여 안전한 박람회 개최에 최선-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이사장 김영록)는 지난 17일 방역전문가를 초청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여 금년도 국제농업박람회 개최방안에 대해 심의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10월 말에 개최되는 국제농업박람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당초 계획보다 규모를 축소하여 개최하되, 온·오프라인 행사로 병행 준비하고, 방역관리가 용이하도록 행사장 위치를 조정했다.

 

  따라서 스마트농업 관련 최고·최초의 기술 시연과 실물·체험전시관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지만, 관람객 밀집도가 높아 방역에 취약한 행사와 이벤트는 축소 또는 취소하여 당초 5개존 14개 전시관을 3개존 8개 행사장으로 조정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2021국제농업박람회는 스마트농업 기술 관련 국내외 선도기업들이 참여하며, 생산ㆍ가공ㆍ유통ㆍ소비자가 함께하는 비즈니스 중심의 실용 박람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료해줄 치유공간의 연출과, 사람을 살리는 식물 전시ㆍ체험 공간 조성으로, 인간과 치유문화가 공존하는 농업을 본격 조명할 계획이다.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정한로)은 “이번 행사는 당초 계획보다 규모는 축소하지만, 미래농업에 대한 볼거리와 치유공간은 확대 운영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감염병 방역 대책을 단계별로 수립하여 가장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최우선 과제로 두고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국제농업박람회는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 미래를 꿈꾸는 스마트농업’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최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리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