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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국제농업박람회의 성공 준비

작성자 국제농업박람회
작성일 15-07-22 14:31 | 조회 9,97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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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국제농업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준비해온 8개월의 시간, 어느덧 개막일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박람회의 목적은 산업의 부흥과 발전에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농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지속가능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농업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 세계농업과의 정보교류를 통한 농산물 수출 및 판매활동, 그리고 신나는 체험 행사 등을 준비하는데 조직위원회 직원들은 불철주야 머리를 맞대고 있다.

 

‘농업박람회’라 하면 우리지역에서 13년간 지속적으로 개최했기 때문에 10월에 열리는 농업인 축제활동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2002년 최초의 박람회는 풍년농사에 수고하신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소비자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차원으로 추진됐는데, 지금은 지역 농산물과 농식품의 홍보와 마케팅을 통한 농산물 부가가치 증진이 최우선시 되고 있다.

 

2015국제농업박람회는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우수농산물을 수출하기 위하여 B2B(농산물 수출업자와 수입업자와의 거래)와 B2C(농산물 생산자와 소비자 간 거래/전자상거래) 박람회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 국제농업박람회는 총 4개장 12개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 ‘창조농업의 장’은 생명농업관, 농업환경변화관, 농업미래관, 성공농업인관으로 구성했다. 농업의 중요성과 농업환경변화 대응농업, 귀농․귀촌 농업인들의 성공사례가 소개되며 미래농업관은 유기농업과 ICT 융복합 유리온실 등 첨단시설을 볼 수 있는데 3D와 360도 써클비젼 상영으로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교류홍보의 장’은 국제관, 국내관, 농기자재관, 농축특산물 판매관으로 나누고 있다. 국제관은 해외농업(쿠바, 이스라엘 등), KOPIA(중남미 등 3개), 한․중․일 농업 삼국지존이 있고 국내관은 기관단체, 유통, 학회, 대학, 농업기술, 농식품 코너가 농기자재관은 국내외 농기계와 농자재가 판매관은 각 시군 추천과 쇼핑몰 입점업체를 유치하여 질 좋은 농산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힐링농업의 장’은 힐링체험관 1관과 2관, 아열대관, 공예교실로 구성했다. 힐링체험관은 농업이 예술로 승화된 공간으로 런던 등 세계의 도시농업과 토마토, 베고니아를 이용한 콘텐츠 코너다. 또 가우도, 관매도 등 남도의 섬과 편백, 황칠나무 등 남도의 숲을 대표하는 수종, 그리고 전통주와 명사(名師)들의 식탁도 볼 수 있다. 아열대관은 250종의 정원에 LED 모니터를 설치해 미디어 아트로 꾸미고 공예교실은 허브비누, 압화 등 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체험학습의 장’은 친환경농사체험, 테마놀이터, 동물농장으로 구성했다. 농사체험은 고구마와 땅콩캐기, 단감과 토마토 따기를 놀이터에서는 팽이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을 동물농장에선 말타기 체험 등이 있다. 특히 진입로 터널길이 1㎞로 우리나라 최장을 자랑하고 명소의 거리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그리고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주관방송사를 선정하고 홍보대사로 홍진영씨를 위촉하였으며 온라인 매체인 이베이코리아와 업무협약도 체결하였다. 국내외 학술행사는 총 10회에 걸쳐 진행하는데 유기농업, 차(茶), 자유무역협정(FTA), 축산, 원예, 도시농업, 농촌관광, 자생란, 디자인 분야로 확정하고 외국인 강사의 초청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외 관람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8월 31일까지 사전구매 기간을 설정하고 일반권 5,000원, 청소년권 3,000원, 어린이권 2,000원, 가족권(4인) 1만2,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도록 40%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그리고 관람객 편의를 위하여 기존 주차장 이외에 예비 주차장을 확보하고 송정역, 동성중 앞, 대나무박람회장까지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행사진행을 도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자원봉사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호남지역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기관단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주말 봉사자 모집도 하고 있다. 그밖에 남도음식점 등 식음시설 운영업체도 선정을 완료 하였으며 총 168동 400부스의 텐트 업체도 선정하고 기반정비를 하는 등 성공적인 국제박람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국제농업박람회는“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More Creative, Better Healing)”라는 주제로 2015년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18일간 빛가람 도시와 인접한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 소재 농업기술원에서 열린다.

 

성공적인 농업박람회를 위해서는 조직위원회 직원들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 남은 기간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농업관련 기관단체와 기업체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2015년 7월 15일(수) - 광남일보 보도

2015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원회 운영부장

이 숙 재

 

 

우리의 농UP! 희망의 농UP! - 2015국제농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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