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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축제 두 토끼 잡아… 질적 성장” _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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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농업박람회 작성일17-11-09 08:37 조회1,8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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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축제 두 토끼 잡아… 질적 성장”


박수철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 / 33개국서 참가… 지난 5일 마무리 / 2308만달러 수출약정 큰 성과

 

 



 

 

“직원들이 더 엄격하게, 더 세심하게 모든 것을 챙긴 덕분에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농업박람회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박수철(사진)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5일까지 전남 나주시 산포면 전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 ‘2017 국제농업박람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7일 이렇게 밝혔다. 박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국제행사로 승격됐을 때부터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음가짐 등 무게감이 달랐다”고 회고했다.

그는 “특히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행사가 콘텐츠의 질적인 면과 비즈니스 박람회 성과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마무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박람회의 학술 성격과 비즈니스 가치를 강화하고 즐거움이 넘치는 축제의 성격을 고루 갖춰 전문성과 대중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는 슬로건에 맞게 농업에 대한 관람객들의 인식 변화에 주안점을 두고 준비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사무국장은 “농업은 노동력을 바탕으로 하는 낙후한 산업이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떨어지는 산업이라는 대중의 생각을 바꾸고자 쉽고 재밌게 전시관을 꾸미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그는 “애초 목표로 했던 20개국 390개 기관·기업·바이어 유치를 넘어 33개국 490개 기관·기업·바이어들이 함께했고 2308만달러의 수출약정을 체결했다”고 자랑했다. 이 중 약 1008만달러는 수출 가능성이 높아 질적으로 성장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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