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HOME
  • 알림방
  • 보도자료

2017국제농업박람회 B2B박람회 청신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제농업박람회 작성일17-11-05 18:15 조회527회 댓글0건

본문

2017국제농업박람회 B2B박람회 청신호

- 현장 수출계약 1,008만 달러 성사 -

  

지난 26일 개최된 2017국제농업박람회가 수출상담회를 통해 2,308만 달러의 국내 농산물·농식품 수출약정을 체결하여 B2B 박람회로서의 성공 가능성에 청신호를 밝혔다.

 

188969_97990_4340.jpg
도&aT 주최 수출상담회, 전라남도 우기종 정무부지사, 미국 한남체인 구정완 대표, 미국 KHEE TRADING, 류돈희 대표, 일본 키파워주식회사 우에다아키 수출구매약정 체결 합계 1300만불 ⓒ대한뉴스

전라남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OTRA, 농촌진흥청과 기업체들이 추천한 50여명의 진성바이어와 선별된 120개 수출경영체 간 매칭이 이뤄진 2017국제농업박람회 수출상담회는 그 어느 때보다 상담회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분위기였으며, 향후 추가 수출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당초 목표로 했던 20개국 390개 기관·기업·바이어 유치를 넘어 33개국 490개 기관·기업·바이어들이 함께한 이번 수출상담회는 이전과 달리 2,308만 달러의 수출약정 금액 중 약 1,008만 달러가 현장 계약 성사 건으로, 이는 실제 수출 실현율 제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특히 전라남도 향토기업 보해양조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인 알리바바와 1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맺고 중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해외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88969_97991_4419.jpg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 주관 수출상담회,  전남농업기술원 김성일 원장, 호주 Tea Masters 대표 Sharyn Johnston , 10만불 구매약정,  전체 3개사 구매약정 315만불​ⓒ대한뉴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농업박람회는 2012년도 2,272만 달러, 2015년도 2,185만 달러 약정 이후 양적·질적 성장을 이뤄내고, 비즈니스 박람회 모델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박수철 사무국장은 “2019년 박람회는 우수 경영체 발굴 및 바이어와 수출경영체 간 충분한 사전교류를 통해 수출 실현율 100%를 목표로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 국제농업홍보관 스페인관에 참가한 유기농와인기업 보데가스 까미노알토(bodegascaminoalto) 대표 존(John)은 “타 국제 박람회 못지않은 규모에 놀랐고, 해외 각국의 대표기업들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 이었다”며 “체계적인 운영 및 서비스에 감동을 받아, 차기 박람회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0월 6일 개막식에 참여한 로디엠브레흐츠 네덜란드 대사가 개막식 축사에서 밝힌 것처럼 세계 각국 간 협력을 강화해 미래 농업의 비전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행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고 평가받고 있다.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10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에 소재한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한국농업의 전발을 들여다보고 체험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종합박람회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위로가기